Archipelago D502 Tecno 디자인 센터에서 Monica Förster 디자인한 좌석 시스템입니다.


작은 섬의 모양을 띈 Archipelago는 하나씩 놓여질 수도 그룹으로 묶여 놓여질 수도 있습니다. 사무실, 라운지 등 다양한 환경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하여 Archipelago는 다양한 배치 형태로 놓여질 수 있습니다

Archipelago D502 시스템은 한 사람이 앉을 수 있는 소파에서 3인용 소파 사이즈까지 3가지의 다른 사이즈로 (소형, 중형, 대형) 제작될 수 있습니다. 모든 좌석의 높이는 76cm로 동일하고, 마감 소재는 가죽이나 패브릭으로 제작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의자와 함께 탁자도 추가적으로 제작할 수 있습니다. 이 탁자 또한 높이를 3 종류로 (저, 중, 고) 제작할 수 있고, 의자와 나란히 위치하거나 살짝 겹쳐져 위치하게끔 제작할 수도 있습니다

탁자의 상판은 무광 흰색, 짙은 회색, 주황색, 또는 녹색으로 옻칠을 하거나, 밝거나 어두운 오크나무에 옆면은 회색 또는 짙은 갈색으로 마무리하여 제작할 수 있습니다.

시리즈의 모든 의자들은 일반적이고 고전적인 형태를 갖추거나 비대칭적인 형태를 갖출 수 있도록 서로 옆에 위치시킬 수 있습니다. 



Shaped by nature

Each system component is uniquely shaped and fine detailed, this makes it work as a single and organic piece able to be great protagonist wherever it is positioned. 


A chain of islands

Archipelago really works as a network of single islands that can be combined together or attached in groups, designing organic layout for a free approach to the seating area. The chain of islands effect can be boosted by combining different finishes thanks to the wide range of upholstery available. 



The collection is completed by a series of small tables, which can be positioned free-standing or anchored to the base of the seats. Available in three heights – low, medium, and high – and two sizes – large and small – the tables are all freely combinable with each other in a play of overlaps and side-by-si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