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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tects and Designers

Jean-Marie Duthilleul

1952년 프랑스에서 태어난 그는 5년 동안 무려 세 개의 학위(Engineering at the Ecole Polytechnique 1975, Civil Engineering at the Ecole des Ponts et Chaussées 1977, Architecture at the Ecole Nationale Supérieure des Beaux-Arts 1979)를 받아 이슈가 됩니다. 

이후 5년간 Groupe Central des Villes Nouvelles의 사무총장으로 일했고, 1989년 파리 세계박람회와 같은 행사의 개발 및 건축을 책임지게 됩니다. 그리고 1990년대 초 프랑스 국영철도공사 SNCF(Nationale des Chemins de Fer)에 입사하여 5년간 건설담당 이사로 일을 하게 됩니다. 현재 장-마리 뒤튀에는 SNCF의 도시개발 담당 이사 및 수석건축가로 일하고 있으며 SNCF의 개발 및 도시 건축과 관련된 모든 연구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가 이 곳에서 진행했던 많은 프로젝트들 중에는 Gare Montparnasse, Gare du Nord, Lille-Europe, Roissy, Chessy-EuroDisneylan, TGV Atlantique, TGV Mediterranèe 역이 신축 프로젝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1998년 그의 디자인을 적용하여 SNCF Tecno는 열차를 기다리는 승객들을 위한 좌석시스템인 RS를 제작하게 됩니다. 모두 모듈형 바 위에 개별좌석 형태로 올려져 있는 방식입니다. 1997년부터 쟝-마리 디튀에는 엔지니어링 오피스인 AREP의 회장을 맡으면서 도시계획 및 건축에서부터 도시형 가구의 디자인에 이르기까지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파리에 위치한 Ecole des Ponts et Chaussées에서 건축학개론을 가르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