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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o Modo

2018

회전이 되고 180 대칭으로 움직일 있는 등받이가 있는 Ottoman (오토만: 위에 부드러운 천을 댄 기다란 상자 같은 가구. 상자 안에는 물건을 저장하고 윗부분은 의자로 씀) 고전적이고 상징적인 디자인으로 사용 목적에 따라 의자를 서로 무한히 결합하거나 재구성할 있습니다.  

이 소파 시스템은 1933년 루브르 박물관 프로젝트에서 처음 제안되었습니다. 이 소파로 하여금 박물관 방문객들이 의자에 앉아 모든 방면의 예술 작품을 볼 수 있도록 고안된 것입니다. 오늘 날 TodoModo는 대기실, 접수처, 접대실 같은 장소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나무와 금속 프레임안에 폴리우레탄으로 속을 채우고, 패브릭이나 가죽소재로 덮여 있습니다.